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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앞머리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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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대부분 1년에 한 번쯤은 앞머리를 자를지 말지 고민해 본 적 있을 것이다. 없으면 자르고 싶고 있으면 넘기고 싶은 여자들의 평생 숙제 앞머리. 앞머리를 자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연예인을 분석해 보았다.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여주인공 공효진. 억척스러운 미혼모역을 맡고 있는 공효진은 살짝 부스스한 긴 머리와 컬이 있는 앞머리로 이미지를 더했다. 드라마에서 앞머리를 내렸다 넘기면서 자유자재로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로 앞머리 고민하고 있는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무작정 앞머리를 자르는 것이 두렵다면 길게 내려 부담감을 줄여보는 것도 좋다.
 
출처:동백꽃 필 무렵 공식 포스트
출처:동백꽃 필 무렵 공식 포스트
출처: 동백꽃 필 무렵 공식 포스트
출처: 동백꽃 필 무렵 공식 포스트
동안의 대명사 tvN 드라마 <검블유>의 임수정 앞머리. 어두운 톤의 굵은 웨이브와 풀 뱅 앞머리를 내린 임수정은 자칫 무거워 보이는 앞머리에 숱을 살짝 쳐 답답해 보이지 않게 처리했다. 풀 뱅 앞머리가 답답하다면 눈썹 위로 기장을 설정해 동안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볼만하다. 
 
출처 :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공식 홈페이지
출처 :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공식 홈페이지
출처 :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공식 홈페이지
잔머리처럼 연출한 tvN 드라마 <호텔델루나> 아이유. 일명 '어니언 앞머리'로 불리는 아이유의 컬이 들어간 앞머리는 잔 머리처럼 숱이 많지 않은 앞머리에 시도해볼만한 스타일링으로 매일 같은 앞머리가 지겨울 때 시도해볼 것.   
 
출처: 호텔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출처: 호텔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출처: 호텔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출처: 호텔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앞머리를 자르고 더욱 상큼해진 조이. 최근 흑발에 눈썹 위로 짧게 자른 처피 뱅으로 상큼함을 더한 조이는 귀여운 블랙 헤어 염색으로 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처피뱅을 하고 싶더라도 긴 얼굴형이라면 단점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눈썹보다 긴 기장을 추천한다.
 
출처: 조이 인스타그램
출처: 조이 인스타그램
앞머리가 자르고 싶다면 네 명의 연예인들의 앞머리를 참고해 후회 없는 변신을 하길 바란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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