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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들의 가려운 속을 제대로 긁어준다! 제트 윤의 '그라피' 유튜브 라이브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10.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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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사순 커트 스페셜리스트 출신이자 제트살롱 대표 제트 윤 원장이 <그라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커트 시연을 보이며 미용인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그라피' 라이브 방송 캡처
출처: '그라피' 라이브 방송 캡처
출처: '그라피' 라이브 방송 캡처
출처: '그라피' 라이브 방송 캡처
2019년 9월 30일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커트 세미나는 2시간에 걸쳐 방송됐으며 제트 윤 원장이 직접 커트 시연을 선보이며 커트 테크닉뿐만 아니라 고객 상담 및 접객, 헤어 디자이너로서의 마인드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미용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라이브로 진행된 방송이니 만큼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했으며, 제트 윤 원장과 함께 근무하는 '드라이의 신' 린다 원장의 드라이 시연까지 볼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   
 
30일에 진행된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채널 <그라피TV>(유튜브에서 '그라피매거진'으로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트 윤 원장과의 라이브 방송은 10월 중에(월요일 오전)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확실한 일정은 <그라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graphy_magazin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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