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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패션위크에 참석한 우리나라 셀럽들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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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패션위크가 지난 9월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열린 가운데 다양한 브랜드에서 2020 S/S 트렌드 발표가 줄을 이었다. 그 가운데 디올, 프라다, 버버리 등 브랜드에서 국내 셀럽들을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오렌지 수트 이하늬 이탈리아 패션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이하늬는 오렌지 슈트와 버건디 색상의 탑, 슈즈 그리고 백을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스모키한 눈화장과 누드 립을 발라 강약 조절을 하고 길게 늘어트린 애시 브라운 헤어 컬러로 우아함을 뽐냈다.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와인 헤어 컬러가 돋보이는 수지 프랑스 파리의 한 경마장에서 진행된 디올의 2020 SS 콜렉션에 참석한 수지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다는 5:5 정가르마의 와인색 머리를 드리우고 화려한 프린트의 롱 드레스를 입고 민트색의 레이디 디올 백을 들고 참석했다.
 
출처:버버리
출처:버버리
올 가을 유행 체크 수트의 지수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블랙핑크의 지수는 올가을 유행하고 있는 체크 슈트와 펌프스 힐을 착용해 런던 버버리 쇼에 참석했다. 포인트로 볼드한 핀을 머리 한 쪽에 꽂아 귀여움을 보여줬다.
 
출처:제니 인스타그램
출처:제니 인스타그램
인간 샤넬 제니 내추럴한 블랙 헤어에 캐주얼한 데님바지, 하늘색 빅 리본 디테일 톱에 보라색 카디건과 미니백으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금발로 변신한 산다라박 파리 톰 브라운 패션쇼에 참석한 산다라박은 최강 동안으로 손꼽히는 그녀답게 당장 등교해도 무방할 정도로 스쿨룩을 잘 소화하고 있다. 
다양한 패션피플을 보는 재미가 있는 2020 S/S 패션위크. 국내는 서울 DDP에서 10월 14일(월)~19일(토)에 열린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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