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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펌으로 상한 머릿결에는 카밍 실크 오일?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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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올가을 트렌드인 히피펌. 작년부터 설리와 이선빈, 현아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히피펌을 선보여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히피펌은 본래 부스스해 보이는 컬을 가닥가닥 살려 풍성하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숱이 없는 사람이나 볼륨감을 주고 싶을 때 좋은 펌이다. 배우 이선빈은 층이 있는 머리에 보헤미안 스타일의 히피펌을 연출해 가을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출처:이선빈 인스타그램
출처:이선빈 인스타그램
'히피펌 대표주자' 설리는 뿌리 부분까지 모두 컬을 넣어 대충 묶은듯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였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가 포인트다.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그런데 만약 모발 전체에 컬이 들어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젤리펌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젤리펌은 히피펌보다 컬이 굵어 더 자연스러운 펌이다. 파마로 인해 부스스해지고 거칠어진 머릿결이 걱정된다면 JMW '카밍 실크 오일'을 추천한다. 
 
JMW '카밍 실크 오일'

'카밍 실크 오일'은 각종 시드 오일과 플라워, 프루트 추출물의 블렌딩으로 모발의 차분함과 빛나는 윤기를 부여해 실크처럼 깊이 있고 차분한 모발을 선사하는 헤어 케어 세럼 제품이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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