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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자동 속눈썹 연장기기 윙크매직 론칭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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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연장 기기 ‘익스텐드매직’과 올해 국내 출시를 앞둔 세계 최초 자동 속눈썹 연장 기기인 ‘윙크매직'을 출시한 쿼드유가 지난 10월 10일 코엑스에서 ‘글로벌 뷰티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번 포럼은 울산 UNIST 석좌교수 이면우 박사팀이 호주, 스위스, 영국, 체코 등 전 세계 16개국의 미용 전문가들과 연구 협력한 결과와 전망을 국내외 미용 산업 리더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글로벌 뷰티 리더스 포럼 
올해 국내 출시를 앞둔 세계 최초 자동 속눈썹 연장 기기인 윙크매직은 2019년 CosmoProf Bologna, Italy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윙크매직보다 앞서 개발한 헤어 연장 기기인 익스텐드매직은 혁신성과 편의성을 인정받아 미국 톱 모델이자 토크쇼 호스트인 타이라 뱅크스와 2003년 미스 월드 로사나 데이비슨 등 전 세계 유명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외 세계 최초 자동으로 머리 땋는 기기인 브레이드매직과 트위스트매직도 선보인 이번 포럼에는 국내 다수 미용 전문 업체, 유명 갤러리 관장, 유명 스타일리스트 외 홍콩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유통 업체도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에 국내 출시되는 윙크매직의 소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198만원으로, 윙크매직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이수한 수강생들에 한해 기기와 속눈썹을 판매한다. 윙크매직과 익스텐드매직은 쿼드유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윙클매직
'윙크매직' 기기
한편, 속눈썹 연장과 아이 리프팅(eye-lifting) 기능이 가능한 윙크매직은 1시간 가량 소요되고 속눈썹 제거를 위해 숍을 재방문 해야하는 기존 속눈썹 연장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기기로 15분 이내에 자연스러운 속눈썹 연장이 가능하고 혼자서도 속눈썹 제거가 가능하며 속눈썹 접착용풀의 독성으로 인한 부작용까지 해결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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