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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병' 돋게 하는 여자 연예인들의 쇼트 헤어스타일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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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쇼트커트. 최근 쇼트 스타일에 도전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늘면서 여심을 흔들고 있다. 가르마와 컬러, 길이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쇼트 헤어스타일을 알아보자.

출처: 엠버 인스타그램

투블럭 쇼트 스타일 가수 엠버는 데뷔 때부터 쇼트 스타일을 고수해 왔다. 보이시한 투블럭 쇼트 헤어스타일에 다양한 컬러를 넣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투블럭 쇼트커트는 옆머리가 많이 뜨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단, 얼굴형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 광대가 콤플렉스인 사람이라면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잘라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

출처: 김민정 인스타그램

커트 단발 스타일 아역배우 때부터 큰 눈망울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민정. 그녀가 지난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 쇼트 헤어스타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단발 커트에서 변형을 준 느낌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쇼트 스타일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헤어스타일이다.

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

쇼트커트 포마드 스타일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김나영. 김나영은 몇 년 전부터 쇼트커트를 고수해오고 있다. 그녀만의 패션 스타일과 2대8 가르마로 매끈하게 정리한 포마드 스타일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더했다. 가르마 부분 볼륨을 살짝 넣는 것이 포인트! 긴 얼굴형이라면 포마드 스타일 연출 시 옆 볼륨을 살리면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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