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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가장 매출 높은 메뉴는?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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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가장 매출 있는 메뉴는 무엇일까. 미용커플 앱을 통해 본 미용인들의 생각.
 
출처: shutterstock
살롱 매출에서 가장 비중있는 메뉴는?
살롱 매출에서 가장 비중있는 메뉴로 미용인 총 626명의 대답 중 펌이 271표로 1위, 165표로 염색이 2위를 차지했다.
 
↳ 남자 커트 경우 기본 한 달에 한 번, 늦어도 3개월 안에는 오는 것 같아요. 여자 쇼트, 미디엄 커트도 비슷해요.
 
↳ 남자 파마의 경우 2~3개월에 한 번 정도 방문하는 것 같아요.
 
↳ 여성 고객의 경우 염색했을 땐 평균 1개월에 한 번씩 뿌리 염색하러 오며 5-6개월 사이 전체 염색을 하는 것 같습니다.
 
↳ 남자 염색 고객은 4개월에 한 번 전체 염색을 하는 것 같아요.
 
↳ 특히 흰머리 염색은 보름 안에 또 하는 분들이 있으니 염색으로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애시 계열도 그렇고.
 
↳ 염색이죠. 뿌리 염색은 3주에 한 번씩 하는 것 같아요.
 
↳ 특히 여성 염색 고객이 많을수록 매출이 상승하는 것 같아요. 돈만 보고서 일하면 안 되겠지만 미용사는 영업도 중요한 것 같아요.
 
↳ 매출 유지가 잘 되시는 분들 남자 펌, 여자 염색 비율을 보면 다른 디자이너들보다 많을 거예요.
 
↳ 여성 펌의 경우는 단가가 높지만 재방문 주기가 6개월, 심하면 1년으로 엄청 길죠. 여성 커트 또한 단가도 낮으면서 재방문 주기도 긴 것 같아요.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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