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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불티'나는 변신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0.3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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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 오후 6시 태연이 발매한 정규 2집 ‘퍼포즈(Purpose)’는 그동안 태연이 발매했던 앨범들과는 이미지가 사뭇 다르다. 특히 타이틀곡 ‘불티(Spark)'에서는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자아와 비전을 불티에 빗대 은유적으로 표현한 가사에 주목해달라'는 입장이다. 켄지가 작사, 작곡한 '불티(Spark)' 뮤직비디오 속 태연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살펴보자.
 
'불티(Spark)' 뮤직비디오 캡쳐본
'불티(Spark)' 뮤직비디오 캡쳐본
강렬한 레드 색상의 라이더 재킷과 젖은 헤어스타일의 태연은 그동안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 아이홀에 버건디 컬러의 라인으로 포인트를 줘 에지를 더했다.
 
'불티(Spark)' 뮤직비디오 캡쳐본
'불티(Spark)' 뮤직비디오 캡쳐본
금발 이후 애시 베이지 헤어 컬러로 염색하고 기장이 다소 긴 처피뱅을 선보인 태연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를 더했다. 그레이 컬러의 섀도로 아이홀 부분을 그러데이션하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했다. 속눈썹을 붙여 깊이감을 더했다.
 
한편, 태연의 이번 앨범 ‘퍼포즈(Purpos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헝가리,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해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앨범 사상 최다 1위를 선보였다. 또한 멜론과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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