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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라색 헤어', 감성 발라더로 돌아온 아이유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1.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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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선공개한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감성 발라더의 면모를 한 번 더 입증시킨 아이유. 아이유의 ‘러브 포엠’은 4일 오전 기준 소리바다,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앨범 재킷 사진에 몽환적인 블루 계열의 헤어 컬러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고 또 다른 앨범 사진에서는 영롱한 보라 톤의 헤어 컬러를 보여줘 요정미를 발산했다.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쳐본
출처 : 아이유 공식 트위터
회색빛의 애시 컬러와 신비로운 퍼플을 섞은 애시 퍼플은 아이유의 피부색을 더 돋보이게 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이러한 헤어 컬러를 오래 유지하려면 특히 관리가 중요하다. 머리 감을 때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샴푸하는 것이 좋고 사우나와 수영장은 일주일 정도 가지 않는 것이 염색모 유지에 바람직하다. 염색 직후 사우나 방문 시 뜨거운 사우나 열로 인해 모발 표면이 벌어지면서 염색약 성분이 빠지고, 수영장의 알칼리 성분이 염색한 컬러를 없애기 때문이다. 또한, 염색 직후 펌을 연달아 시술하게 되면 색소가 쉽게 빠지고 모발 관리가 쉽지 않다.
 
라본느 코스메틱 '메르윈 화이트라벨 컬러킵 샴푸'
이러한 염색 모발엔 전용 제품을 사용해 색이 오래 갈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염색 후 선명한 색감이 오래 유지될 수 있는 ‘메르윈 화이트라벨 컬러킵 샴푸’는 풍부한 식물, 허브 추출물이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만들고 키토산 필름이 모발에 보호막을 형성시켜 퇴색을 막아준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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