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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뉴트럴, 에이섹슈얼룩...멀티 페르소나 시대 그 안의 그녀
  • 최은혜
  • 승인 2019.1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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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중성도 아닌 ‘나’는 ‘나’로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젠더 뉴트럴 세대. 젠더 뉴트럴의 리얼웨이 룩과 화려한 액세서리 헤어 룩.
 
플라피늄 풀뱅 스타일
플라티늄 풀뱅 스타일
백금발에 풀뱅의 리얼리티브 스타일로 청순한 남성미를 연출했다. 
 
에스닉 웨이브
물처럼 흐르는 웨이브로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자유롭고 부드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여기에 앤티크한 목걸이로 에스닉한 분위기를 더했다.
 
블레이즈 액세서리 룩
블레이즈 액세서리 룩
프린지 부분을 좀더 러프하게 살리고 블레이즈를 몇 가닥 넣어서 드랙퀀처럼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콘로우 액세서리 룩
콘로우 액세서리 룩
콘로우 액세서리 룩
콘로우와 금속 액세서리로 스트리트 스타일에 에지를 더해 표현의 자유분방한 에이섹슈얼룩(asexual look, 남녀의 성 구별이 없는 패션 룩)을 연출했다. 헤어 액세서리는 모두 재료를 구입해 디자이너가 자체 연출한 것이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밤비(밤비헤어) 메이크업 김설 모델 음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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