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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SHOWER' 뮤비 속 현아 웨이브 스타일링 따라하기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11.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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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에 새 둥지를 튼 현아가 2년간의 공백을 깨고 신곡 'FLOWER SHOWER'로 돌아왔다.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싸이가 직접 작사, 작곡한 'FLOWER SHOWER'는 현아의 세 가지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눈빛에서 느껴지는 섹시함과 살짝 미소 지을 때 풍기는 러블리함, 파워풀하고 절제된 춤선에서 느껴지는 에너제틱한 매력 등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FLOWER SHOWER'는 화려하게 피었다 한 순간 지는 꽃에 비유한 만큼 꽃을 활용한 특수 효과도 볼만하지만 꽃보다 더 화려한 현아의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한편, 현아의 섹시미를 배가시킨 웨이브 스타일은 봉 고데기로 스타일링할 경우 봉에 모발을 말아 웨이브를 마는 것만으로는 화려한 느낌을 주기에 부족하다. 물결 웨이브와 컬링 웨이브를 적절하게 섞어 스타일링해야 완성도가 높은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데 <그라피>에서 소개한 웨이브 스타일 테크닉으로 스타일링 방법을 연습해보자. 
 
물결 웨이브를 넣어준다.(헤어 서승예 포토그래퍼 사재성)
두상 아랫부분의 모발에는 25mm 봉고데기로 물결 웨이브를 만들어준다. 아랫부분부터 봉으로 말아 컬을 넣을 경우 컬이 하나로 뭉쳐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어려울 수 있다. 
 
인 컬과 아웃 컬로 웨이브를 만든 후 스프레이를 골고루 분사한다.(헤어 서승예 포토그래퍼 사재성)
밑 부분에 물결 웨이브를 만들었다면 양쪽 귀 윗부분의 모발은 인 컬과 아웃 컬을 섞어 웨이브를 만들어준다. 인 컬은 컬의 방향이 얼굴 쪽으로 향하는 컬을 말하며, 아웃 컬은 컬의 방향이 뒤통수 쪽으로 향하는 컬을 말한다. 컬을 다 만든 후에는 고정력이 있는 스프레이로 컬을 잡아줘야 한다. 안쪽 모발부터 컬을 만들었기 때문에 겉 부분에만 분사하지 말고 모발을 들어 안쪽 모발에도 스프레이를 분사하도록 한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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