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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W 프리미엄 헤어 드라이어 ‘에어컬렉션 프로’ 출시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1.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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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헤어 전문 브랜드 제이엠더블유프로페셔널에서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 ‘에어컬렉션 프로’ (모델명 M8001A)를 출시했다. ‘에어컬렉션 프로’는 사용자의 모발 및 두피 상태에 따라 바람세기와 온도를 개별 조정해 6단계 풍속과 5단계 온도를 조합할 수 있어 총 30가지 바람을 맞춤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이중 노즐’을 포함한 ‘컬링 노즐’, 두피 관리 전용 드라이어로 사용할 수 있는 ‘두피 케어 노즐’을 구성품으로 제공해 드라이어의 기능을 돕는다. 
 
헤어드라이어 ‘에어컬렉션 프로’
특히 마이크로프로세서 칩과 디지털 제어 시스템 내장으로 바람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필요한 5가지 바람 모드를 구현한다. 상황별 최적화된 5가지 바람은 아기를 위한 ‘베이비 모드’ 부터 두피 케어를 위한 ‘스칼프 모드’, 손상을 최소화하는 ‘케어 모드’, 일반적인 건조 바람 ‘드라이 모드’, 파워 건조를 위한 ‘터보 모드’로 총 5가지 바람이 기능화 되어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헤어 드라이어에 LCD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사용자가 선택한 바람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LCD 디스플레이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직전에 사용한 바람을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이 탑재돼 재사용 시 이전의 풍속과 온도를 그대로 구현해 주며 편의성을 높였다.
 
‘에어컬렉션 프로’는 JMW가 선도한 ‘헤어드라이어용 BLDC 모터’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JMW 파워 엔진 E5’를 적용했다. 기존 JMW의 BLDC 모터 드라이어 대비 무려 58% 이상 건조 시간이 단축돼 더욱 강력해진 초고속 바람을 구현한다. 모터와 히터의 독립제어로 미열 없는 강력한 냉풍이 토출되며, 버튼만 누르면 냉풍과 온풍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모발 건강을 고려한 기능적인 부분도 주목했다. 이온 제너레이터 발생기를 탑재로 수백만 개 이상의 음이온이 다량으로 토출되며, 동시에 특수 코팅된 히터 모듈 적용에 따른 다량의 원적외선도 함께 방출된다. 따라서 모발 코팅 효과, 손상 방지는 물론, 부스스한 곱슬기와 정전기를 잡아 부드럽고 윤기 있는 모발을 연출할 수 있다. 
 
JMW 관계자는 “드디어, 맞춤형 바람의 시대가 열렸다”며 모발 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바람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JMW 프리미엄 드라이어 에어컬렉션 프로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디자이너의 전문성을 높여주겠다고 전했다. ‘에어컬렉션 프로’ 제품은 전문가용 제품으로 JMW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디터 이현정 (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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