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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 헤어콘테스트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11.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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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4일 서울 잠실학생 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 헤어콘테스트에서 프랑크프로보 양재역점 박은하 디자이너와 프랑크프로보 강남점 최주희 인턴이 각각 대상을 받았다. 제오헤어와 프랑크프로보의 한국 마스트 프랜차이즈 뷰쎄(대표 신용진)가 주최한 올해 헤어콘테스트는 박장수 대회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일본 삼손앤데릴라의 마사키 오가츠, 켄스케 마츠무라, 타케시 마츠모토 특별 심사위원이 축사를 전했다. 총 상금 3천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헤어디자이너와 인턴, 학생 부문 선수 등 총 300여명이 실력을 겨뤘다.
 
제15회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 헤어콘테스트
제15회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 헤어콘테스트
대회는 ▲디자이너(트렌드 모델커트, 자유 위그 커트) ▲인턴(포일 워트, 10등분 와인딩, 디자인 와인딩) ▲학생부(자유 위그 커트, 업스타일, 와인딩) 등 9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대회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특전이 주어졌다. 특히 디자이너 대상에게는 파리 연수 전액 지원, 인턴과 학생부 대상에게는 일본 당크스대회 출전권 전액 지원의 혜택이 있다. 한편,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헤어 콘테스트는 국내 미용 프랜차이즈 중 유일하게 15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대회로 이와 관련해 신용진 대표는 "직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한 대회 취지를 살려 올해 더욱 심사에 공정을 기했다"고 전했다.
 
에디터 이현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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