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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시 애시 옴브레부터 웨트 히피컬까지, 아즈라헤어 트렌드 제안
  • 최은혜
  • 승인 2019.11.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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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라헤어 디자이너 3인이 헤어 컬러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2020 S/S Azura hair collection.

아즈라헤어 라온점 해리 디자이너의  Day&Night
아즈라헤어 라온점 해리 디자이너의  Day&Night

hair 해리(아즈라헤어 라온점) Day&Night. 낮과 밤의 밝고 어두운 이미지를 헤어로 표현했다. Day 스타일은 로 번 헤어로 앞머리에 부스스한 컬을 주어 흩날리는 듯 가볍게 표현했다. Night 스타일은 매직기로 앞머리에 컬을 넣고 백콤을 한 후, 25mm 아이론으로 전체 컬을 넣어 뿌리 볼륨을 살렸다. 컬러는 탈색 후 부분 옴브레로 밝은 베이지 컬러를 넣고 두 번의 탈색으로 마무리. 메이크업 박현미, 모델 박채은

아즈라헤어 분수대점 은영 디자이너의 애시 웨이브
아즈라헤어 분수대점 은영 디자이너의 애시 웨트 웨이브

hair 은영(아즈라헤어 분수대점) 신비롭고 몽환적인 콘셉트로 첫 번째 헤어는 애시 컬러 옴브레에 위빙 하이라이트를 넣어 웨이브로 긴 레이어드를 살렸다. 메이크업은 코럴을 베이스로 몽환적인 느낌을 주었다. 두 번째 헤어는 앞머리는 웨트하게 섹시한 느낌으로 가르마를 넘겨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살렸다. 여기에 진한 음영 메이크업을 하고 레드 립으로 걸크러시를 강조했다. 뿌리는 살짝 어두운 애시 바이올렛(5레벨), 미들 부분은 뿌리보다 살짝 밝은 애시(7~8레벨), 끝부분은 밝은 애시 그레이로 표현했다.(11레벨) 메이크업 박현미, 모델 이윤서

아즈라헤어 분수대점 해은 디자이너의 애시 그레이 웨이브
아즈라헤어 분수대점 해은 디자이너의 애시 그레이 웨트 히피컬

hair 해은(아즈라헤어 분수대점) 깊은 겨울 바다를 테마로 첫 번째 헤어는 강한 듯 내추럴한 느낌의 웨이브로 컬러를 강조했다. 두 번째는 웨트한 히피 컬을 넣어 모발을 타고 자연스레 흐르는 섹시함을 표현했다. 컬러는 4번의 탈색 후 애시 그레이의 깊은 컬러감을 표현했고 블루,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옴브레 기법과 발레아주로 진행했다. 메이크업 박현미, 모델 김도연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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