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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탈색이 부담스럽다면 잇지 예지처럼 옴브레 컬러 어때?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12.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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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지(itzy)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 예지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예지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해외 일정 속에서도 기념사진을 남기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출처: 잇지(itzy)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잇지(itzy) 공식 인스타그램
그중 눈에 띠는 것은 예지의 헤어 컬러다. 허리 아래까지 오는 긴 기장에 뿌리 쪽은 어둡고 모발 끝으로 갈수록 점점 밝아지는 옴브레 염색을 해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옴브레 컬러는 모발 끝에만 탈색을 진행해 컬러는 입히는 디자인 염색으로 탈색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염색할 수 있다.
 
포토그래퍼 신정인 헤어 아톰(이철헤어커커 교대점) 모델 미예
예지처럼 모발 끝 부분에만 탈색을 진행해 컬러를 입히는 방법 이외에도 가닥가닥 전체적으로 탈색해 기존 모발 색상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표현할 수도 있다. 모발을 가로 섹션으로 나누고 가장자리에만 탈색약을 도포한 후 염색약을 입힐 경우 자연스럽게 색상이 그러데이션 돼 자연스러운 디자인 컬러 연출이 가능하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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