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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살롱 황상윤 원장의 로맨틱하고 시크한 오리엔탈 무드 헤어스타일링
  • 최은혜
  • 승인 2020.01.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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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한 오리엔탈 무드. 다년간 각종 패션쇼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뷰살롱 황상윤 원장이 다양한 쉐입의 묶음 머리로 부드러우면서 차가운 오리엔탈 감성을 표현했다.
 
Oriental Chic, 뷰살롱 황상윤 원장
고무줄을 이용해 뾰족한 형태로 모량을 나누어 묶어 긴머리를 쇼트커트 형태로 표현한 후 자연스럽게 잔머리를 빼내어 여성스럽게 연출했다.
 
Oriental Chic, 뷰살롱 황상윤 원장
전체적으로 굵은 컬을 넣고 중간중간 포인트로 모량을 조금씩 잡은 다음, 헤어피스를 이용해 리본 형태로 묶어 굵은 컬과 조화를 이루도록 연출했다.
 
Oriental Chic, 뷰살롱 황상윤 원장
두상에서부터 모발 컬러와 같은 피스를 엮어 플랫하게 고무줄로 묶은 뒤 끝 모발을 자르고 펼친 후 고정해 오리엔탈 감성을 표현했다.
 
Oriental Chic, 뷰살롱 황상윤 원장
조금씩 섹션을 나누어 두상 가까이 두세마디로 고무줄로 묶어주고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뒤 오일로 웨트하게 질감처리 했다.
※<그라피>2020년 1월호에서 더 많은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황상윤(뷰살롱) 메이크업 구다연(보보리스) 의상 두칸(DOU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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