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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역행하는 연예인들의 스타일링 비결은 풍성한 모발?!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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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동안 연예인, 장나라는 얼마 전 종영된 SBS 드라마 <VIP>에서 남편 외도의 진실을 파헤치는 나정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분노 게이지를 올려다 내렸다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대중 앞에 등장할 때마다 초특급, 최강 등의 수식어와 함께 ‘동안’이라는 단어가 떠나질 않는 스타다.
 
출처: 장나라 인스타그램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낙하산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윤세리 역을 맡은 손예진은 북한의 예스러운 스타일도 레트로 풍으로 완벽 소화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톡 쏘는 사이다 같은 대사와 지켜주고 싶은 멍뭉미로 리정혁(현빈)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출처: '사랑의 불시착' 공식 홈페이지
17세 나이로 데뷔해 어느덧 연예계 10년차를 넘긴 서현. 데뷔 시절부터 청순한 긴 머리를 유지하며 배우로 변신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0대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안녕 드라큘라>의 주연 역할을 꿰차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출처: 서현 인스타그램
그녀들이 세월을 거슬러 동안 이미지를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젊은 여성의 특권으로 여겨지는 풍성하고 건강한 모발을 지녔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씨닝 헤어나 탈모를 겪고 있는 이들을 쉽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 이유로 20~30대 여성들이 탈모 클리닉 시장에 큰 손님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 탈모까지는 아니어도 가늘고 힘없는 모발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볼륨이나 웨이브를 하더라도 금방 풀리기 때문에 스타일링 유지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씨닝헤어와 탈모 고민을 풀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두피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올해 1월 2일 니옥신의 한국 공식 론칭은 두피와 모발에 고민 많은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30년 역사를 가진 니옥신은 문제성 두피와 모발 케어 전문 브랜드답게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의 기본은 건강한 두피에서 온다는 신념으로 근본적인 두피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모발로 성장시키는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니옥신 3D 케어 시스템
니옥신의 화이트티 추출물과 페퍼민트 오일 성분 등이 확실한 세정력으로 최적의 두피 환경을 조성하고 시스틴 아미노산과 라이트 웨이트 컨디셔닝 성분은 모발 탄력과 수분 균형을 유지하며, 비타민과 식물성 성분은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해외에서는 한달 간 니옥신의 3D 케어 시스템을 사용해 두피와 모발의 변화를 관찰하는 ‘30일 챌린지’ 프로젝트를 진행해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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