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AL
LOREAL

TECHINIQUE

‘뿌염’을 잡아라

2018-01-08 오전 9:31:00

헤어 유튜버 은솔이 공개하는 뿌리 염색 꿀팁.

에디터 문유미
포토그래퍼 정푸르나
헤어 은솔(더헤어감동)

BEFORE


뿌리 염색 TIP

신생모 길이와 기염모의 레벨을 파악하라
뿌리 염색 전, 신생모의 자라난 길이와 기염모의 레벨 테스트를 진행한다. 정수리에서 수직으로 모발을 들면 그림자가 지지않아 정확한 컬러를 측정할 수 있다.


언더를 주의 깊게
4분할로 섹션을 나누어 터치해주고 섹션의 가장 언더를 먼저 도포해준다. 두상에서 전체를 기준으로 언더는 톱에 비해 열이 약하다


두피에서 가장 열이 없는 부분은?
두피에서 백 부분이 가장 온도가 낮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프런트와 이어 포인트가 백보다도 열이 없어 가장 발색이 느리다. 그러므로 프런트와 이어 포인트를 먼저 삼각점으로 발라주어 두상의 온도를 이용한다.


도포 과정
아래부터 기존 방식대로 위로 타고 올라가듯 작업해준다.


사선으로 도포 체크하기
전체 도포 완료 후 체크할 때 버티컬(세로)로 체크하지 않고 다이아고널(사선)로 열이 적은 네이프 부분, 이어 부분으로 올라가며 작업한다.

AFTER

뿌리 염색할 때 잦은 실수 3가지
Q) 밝은 색상 뿌리 염색 시, 위부터 섹션을 타고 아래로 내려온다.
A) 밝은 색상은 항상 아래에서 위로 두상의 온도를 따라 작업한다.
 
Q) 밝은 색상을 사이드부터 작업하거나 혹은 잔머리 페이스 라인을 먼저 바른 후 작업한다.
A) 새치 커버 작업은 위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맞으나 밝은 컬러는 절대 금지한다. 밝은 염모의 잔머리는 발색 속도가 가장 빠르다.
 
Q) 약제를 뭉쳐 바른다.
A) 약제는 항상 균일한 양으로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바른다.
sharethis facebook blog pola

<그라피>의 모든 기사와 사진을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