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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INIQUE

WINTER? TONE DOWN!

2018-02-13 오후 12:23:00

일본 당크스 대회 은상 수상자 정연주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올바른 톤 다운 염색법.

에디터 장혜민
헤어 정연주(제오헤어압구정점)
포토그래퍼 정푸르나

ADVICE
계절의 영향으로 톤 다운 염색 시술이 많아지고 있는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톤 다운 레벨 정도와 어울리는 색상을 정확히 찾아 제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탈색모의 경우, 베이스 레벨에 따라 다르지만 고객이 원하는 컬러 밝기보다 1~2Lv 정도 낮게 시술하는 것이 결과가 좋다.
1. 고객의 모발 상태와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고객의 피부 톤(웜 톤/쿨 톤)과 어울리는 반사 빛 찾기
3. 대부분 밝게 퇴색된 헤어를 변화시키기 위해 톤 다운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붉거나 노란 기를 잡을 수 있는 보색을 공부한다
4.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톤 다운 염색에 고객의 얼굴형이나 생활 습관을 고려해 디자인 컬러를 넣으면 세련된 멋을 더할 수 있다

시술 RECIPE


after
color 8Lv의 옐로 계열이었던 기존의 컬러에서 6Lv 애시 카키 브라운 컬러로 체인지했다. 평소 포니테일을 즐겨 하는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네이프, 이어백 포인트 부분에 디자인 컬러를 넣어 단조로울 수 있는 톤 다운 헤어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cut 가늘고 축 가라앉는 모질을 갖고 있는 고객에게 볼륨감을 주고 작은 얼굴로 보일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레이어 커트를 진행했다. 평소 턱 라인이 콤플렉스였던 점을 고려해 시스루 뱅과 연결해 옆머리 부분에 애교 머리를 연출해 얼굴형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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