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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떼101] Cheeky Punky

2017-03-02 오후 12:06:00

Cheeky Punky

캔디처럼 달콤한 컬러와 자유분방한 펑크 무드가
어우러진 2017 뉴 펑키 스타일.
 
에디터 장혜민
헤어 하영(보떼101)
메이크업 소이(보떼101)
모델 Amy Jean(모델디렉터스)
어시스턴트 다영, 연준(보떼101)

HAIR 골드&그리너리 글리터 그레쥬에이션으로 포인트를 주어 소녀스러움을 표현했으며 에메랄드빛 네온 컬러 피스와 어우러진 양 갈래 삐삐머리를 연출해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주었다.
 
MAKE UP 헤어의 글리터 색상과 대비되는 레드 계열로 주근깨를 표현해 생기 있고 통통 튀는 소녀의 발랄함을 표현했다.
 
HAIR 비비드한 레드 포인트 컬러를 무심한 듯 하이 번으로 묶고 헤어 끝부분을 앞머리처럼 장난스럽게 연출해 포인트를 주었다.
 
MAKE UP 포인트 피스와 같은 레드 컬러로 눈썹의 결을 살려 반항적인 사춘기 소녀의 느낌을 표현했다.
 

HAIR 따스한 봄이 왔음을 알리는 3월의 유채꽃을 헤어 컬러에 입혔다. 옐로 계열의 헤어피스가 마치 이어링처럼 보일 수 있도록 표현했다.
 
MAKE UP 무채색 화이트 섀도와 꽃잎같이 투명한 컬러의 옐로 립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HAIR 진달래꽃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원랭스 라인에 퍼플 컬러를 살짝 머금은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앞머리의 불규칙한 더블 프린지로 상큼하고 경쾌한 매력을 살렸다.
 
MAKE UP 눈동자 색과 같은 청록색 마스카라로 헤어 컬러와 어우러지는 신비한 소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HAIR 팝아트적인 컬러감과 디스커넥션된 긴 피스로 펑키함을 살렸다. 10대 소녀의 발랄함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MAKE UP 메이크업에 익숙지 않은 개구쟁이 소녀를 표현하기 위해 립 텍스처를 뭉개어 표현했다. 또한 퍼플 컬러의 헤어피스와 보색인 옐로 섀도와 속눈썹으로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HAIR 80년대 펑크 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 헤어피스를 겉으로 드러내 독특한 분위기를 살렸다.
 
MAKE UP 비비드한 컬러의 파츠를 올려 펑키하고 개성 있는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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