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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rt team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5.09.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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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rt team

헤어 트렌드의 중심에 바로 이들이 서 있다. <그라피>가 불러 모은 살롱의 아트팀 5
에디터 배선명 포토그래퍼 한용만



Soon Soo ‘Creative Team’
각 지점의 디렉터들이 모여 순수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순수 크리에이티브 팀’. 순수에는 아트팀뿐만 아니라
교육팀, 제품팀, 웨딩팀이 있다. 각 팀의 성향에 맞는
인원으로 팀이 구성되고 아트팀에는 남다른 감각을 가진
7명의 아티스트가 모였다. 이들이 추구하는 디자인은
이슈가 되는 한 가지 키워드를 놓고 그것에 대한 연구와
분석으로 새로운 헤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서울패션위크, <쇼미더머니>, <도전슈퍼모델> 등 각종
컬렉션과 TV 쇼의 디렉팅을 진행하며 순수만의 트렌드를
발표하고 있다. 팀을 이끌어나가는 보경과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으로 여러 헤어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보유한 선우,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 천부적 재능을 지닌 한경,
로맨틱하고 센슈얼한 디자인을 하는 보화, 늘 낙천적인
기운을 내뿜는 화경, 대담한 디자인으로 글로벌한 행보를
꿈꾸는 가희, 섬세하지만 힘 있는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남우가 크리에이티브 팀의 구성원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감행한다. 오로지 순수만의
크리에이티브한 감각을 살린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왼쪽부터) 보경/청담 설레임점, 남우/홍대점,
보화/도산본점, 선우/청담 설레임점, 가희/홍대점,
한경/도산본점, 화경/청담 이야기점



Coiff1rst ‘Coi-Art’
꾸아퍼스트만의 감각을 헤어 디자인에 담아 매년 새로운 헤어 트렌드를
제시하는 ‘꾸아트’에는 각 지점의 정예 멤버가 모여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일시적인 유행을 초월한다’라는 꾸아퍼스트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고 있다.
조형물이나 건축물, 문화 예술 작품의 색감과 대비, 강조, 리듬감을 통해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얻고, 컬렉션 및 패션 트렌드 등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들의 임무. 이번 촬영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꾸아트의 총괄 디렉터이자 멘토인 카라, 뷰티 클래스
출강과 각종 화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인홍, 늘 새로운
관점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에스텔, 아름다움을 위해 손끝에
진심을 담아내는 진정한 아티스트 도나, 살롱 내부 교육을 맡고 있는 앙리,
뛰어난 감각과 독특한 개성으로 항상 에너지 넘치는 앙뚜앙이 있다.
앞으로도 이들은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헤어 디자인을 위해 끊임없이
오감을 깨우고 새로운 영감을 충전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일 것이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앙뚜앙/중동 현대점, 도나/중동
현대점, 앙리/중동 롯데점,
에스텔/중동 롯데점, 인홍/광명점




Evan style
‘Evan A to Z’

놀 줄 아는 사람이 헤어 디자인도 잘한다. 잘
노는 헤어 아티스트로 구성된 에반 스타일의
‘Evan A to Z’. 남성 헤어 전문 살롱인 에반
스타일의 아트 철학은 ‘남자들의 문화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Evan A to Z는
남자들의 문화를 알고 그 감성을 헤어 디자인에
적용시키기 위해 그들의 영역에서 신나게
즐기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들이 평소에 즐겨
찾는 곳은 한남동, 이태원동, 청담동. 다양한
문화 트렌드가 있는 곳에서 디자인을 찾고
그것을 헤어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킨다. ‘컵이
차가운 이유는 손이 뜨겁기 때문이고, 블랙은
화이트다’라고 말하는 이들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신선한 시각과
관점으로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으로
만들어낸다. 혜성처럼 등장해 스타 디자이너로
등극한 엘과 누구도 생각지 못하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나가는 티, 다방면으로
재주가 남다른 와이, 디자인의 기본기와
가치관을 탄탄하게 다져온 큐. 이상보다는
현실을 추구하며, 현실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중앙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에반 엘/신사점, 에반 큐/청담점,
에반 티/신사점, 에반 와이/청담점




Culture Nature ‘Create Trend Team’
살롱 트렌드를 연구하고 만들어나가는 ‘컬처앤네이처 크리에이트 트렌드 팀’은
시즌별로 패션, 헤어, 메이크업 트렌드를 분석해 시즌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컬처앤네이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제안하고 있다. 크리에이트
트렌드 팀과 신진 헤어 디자이너들의 콜래버레이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후배를 양성하는 것. 따라서
디자이너의 디자이너가 되어 컬처앤네이처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실력자들을 주축으로 결성되었다. 미니멀한 스타일의 아미와 젊은 감각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가진 환, 현대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의 신후,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지민, 섹슈얼한 스타일의 소이가 있다. 저마다
뚜렷한 색깔로 승부하는 헤어 루키 7인이 만들어내는 트렌드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는 대중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컬처앤네이처만의 스타일로 한국의 헤어
트렌드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것이 이들이 생각하는 미래다.

(왼쪽부터)
신후, 아미, 소이,
지민, 환/모두
컬처앤네이처
청담점




Park Jun Beauty Lab
‘Art Team’

박준 뷰티랩만의 트렌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결성된
‘박준뷰티랩 아트팀’. 박준 뷰티랩의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비전을 제시해줄 감각 있는 디자인으로 박준
뷰티랩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있다. 박준 패밀리
데이에서 최우수상과 대상의 수상 경력이 있는
디자이너로 선정된 이들은 매 시즌 박준 뷰티랩의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대외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쌓은 경험들을 정기 모임과 세미나를
통해 박준 뷰티랩 가족들과 공유하는 것이 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다. 박준 뷰티랩 아트팀은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는 고객 관리의 달인 순이와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까지 다수 보유하고 있는 상일, 뛰어난
헤어 디자인 실력뿐만 아니라
매장 관리와 경영에 독보적인 강문성 원장,
실력과 지성, 미모까지 고루 갖춘
그레이스 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이 창조해내는 헤어 디자인은
조화롭고 과감하며, 무엇보다 아름답다.

(왼쪽부터) 상일/준앤안티 명동점,
그레이스/명동점, 순이/청담본점,
강문성/명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