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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STYLE-여자편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7.01.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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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의 소유자 '김현주'



STYLE

세련되고 도시적인 여성미가 느껴지는 발롱펌 스타일. 단발 커트가 화려해 보이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핑크브라운 컬러로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TIP

스타일링이 간편하고 관리도 쉽기 떄문에 가늘고 힘없는 모발에 추천한다. 두피만 말려 볼륨을 살리고 컬 크림을 발라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지는 스타일.

애시열풍을 몰고 온 '혜리'



STYLE

애시그레이 컬러는 고혹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탈색이 2, 3회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클리닉은 필수.

TIP

반사 빛이 들어가는 애시 계열은 색이 쉽게 빠진다. 보통 유지 기간은 2~3주 정도. 염색 전용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한 홈 케어로 컬러 유지력을 높일 수 있다.

현대 도시 여성 '고준희'



STYLE

쇼트커트하면 바로 떠오르는 고준희. 가벼운 느낌의 소트커트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완성. 애시 골드 브라운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살렸다. 쇼트커트는 염색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TIP

앞머리를 내릴 때는 뿌리에 볼륨을 준 후 매직 아이론으로 곧게 펴주고, 앞머리를 올릴 때는 옆 가르마를 탄 후 포마드를 바르고 뒤로 쓸어 넘겨 스타일링 한다. 가르마 선이 뚜렷하지 않은 것이 포인트로 아이론을 사용해 굵게 컬을 넣어주면 손질이 간편해진다.

헐리우드 스타처럼



STYLE

옴브레, 그러데이션, 하이라이트 염색처럼 두 가지 이상 색 조합으로 입체감과 음영감을 주는 염색 기법이 트렌드다.
평소 기본적인 스타일에 지루함을 느낀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스타일.

TIP

모발 중간부터 오는 자연스러운 컬감의 바디펌으로 손질이 쉽다. 타월 드라이 후 컬 크림을 전체적으로 발라준다.

식지 않는 인기의 '설현'



STYLE

긴 생머리의 단조로운 일반 커트에서 조금씩 단치를 준 레이어드 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지현, 수지, 설현까지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선택한 긴머리 레이어드 커트. 얼굴형에 맞게 디자인된 레이어드 커트는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 C컬펌의 조합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 풍부한 색감이 느껴지는 하이라이트 염색으로 화사한 이미지를 더했다.

TIP

가벼운 질감의 레이어드 커트는 세련미가 느껴진다. 또 5:5, 6:4 가르마를 탄 후 광대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드라이 해주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낸다.

'선미'가 풍기는 청순미



STYLE

긴머리 레이어드 커트와 C컬펌의 조합, 원더걸스 선미 스타일. 레이어드 커트로 페이스 라인의 무거운 길이감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만들었다. 밝은 애시브라운 컬러 염색이지만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연출했다.

TIP

웨이브가 많지 않은 스타일이기 때문에 손질이 쉽고 모발 끝 부분에 C컬로 전체적인 밸런스가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모질이 얇아 웨이브가 풀리는 모발에도 잘 어울리고 모질이 굵어 부피감이 커지는 스타일에도 적합한다. 별다른 손질 없이도 자연스러운 미를 선사한다.

에디터 문유미
포토그래퍼 한용만
자료 제공 박준뷰티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