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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TV] 1人 3色 나만의 뮤즈(My muse)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8.04.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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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보헤어 테요, 밤비헤어 밤비, 3Story의 보화 디자이너가 떴다!
이 세 명의 디자이너는 같은 날 다른 시간, 주어진 2시간 내에 한 명의 모델을 통해 커트&컬러 시술 없이 오직 스타일링만으로 각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표현해내고 포토슈팅까지 완성해야 했다. 촬영 전 <그라피>가 이들에게 알려준 것은 오직 모델 얼굴과 모발 컨디션뿐! 제한된 조건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모델은 얼마나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했을까?

에디터 그라피 편집부
포토그래퍼 사재성
모델 이시우
영상 유호연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