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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2017 디자인 엣지 서울 더쇼 참가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7.04.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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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2017 디자인 엣지 서울 더쇼 참가



제오헤어와 프랑크프로보(㈜뷰쎄, 대표 신용진)가 ‘2017 디자인 엣지 서울 더쇼(DESIGN EDGE SEOUL THE SHOW, 이하 더쇼)’에 참가해 화려한 헤어쇼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더쇼’는 미용전문 출판사 ‘가미쇼보 코리아’가 주최하는 헤어쇼로 미용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한·일의 유수 미용브랜드가 참가한 이번 헤어쇼는 ‘아이디헤어’의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유니크한 매력이 넘치는 ‘3스토리’, 32명의 미용사 모임 ‘홍대 컬렉션(Hongdae Collection),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일본 미용계 최대 거장이라 불리는 ‘PEEK-A-BOO’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의 헤어쇼는 ‘SEOUL-PARIS THE NEW BASIC, 커트의 심플함, 당신을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완성되다’라는 주제로 뷰쎄 아카데미의 김진이 수석·국제강사와 제오헤어 금호점, 압구정점의 김현화 대표 원장이 함께 트렌드 커트 스타일을 시연했다. 그 밖에도 제오헤어 압구정점 지후 점장을 비롯한 제시카, 지나, 에리카, 연주 디자이너의 다양한 트렌드 스타일 제안과 스타일 체인지 퍼포먼스 등으로 헤어쇼를 연출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베이식과 균일하고 완성도 높은 기술력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는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헤어살롱만의 미용 철학과 비전을 내포한 연출이 돋보이는 무대로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0년에 오픈한 제오헤어는 2006년 유럽 최대 헤어살롱 ‘프랑크프로보’를 국내 론칭한 후 현재 전국에 81곳의 ‘제오헤어’ 지점과 13곳의 ‘프랑크프로보’ 지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