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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ALON INTERNATIONAL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7.11.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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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ALON INTERNATIONAL

전 세계의 톱 헤어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헤어드레서들의 도시 런던에서 2017 살롱 인터내셔널이 성대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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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혜민 포토그래퍼 한용만






SALON INTERNATIONAL 2017

런던 ExCel에서 전 세계 미용인들의 축제인 살롱 인터내셔널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됐다. 매년 영국에서 개최되는 살롱 인터내셔널은 세계 최고의 글로벌 미용 그룹이 참가해 새로운 코드와 테크닉을 접목한 헤어트렌드를 제안하는 권위 있는 헤어쇼로, 올해 역시 토니앤가이(Toni&Guy)와 사순프로페셔널(Sassoon Academy), 러쉬(RUSH) 등을 비롯해 트레버 졸비(Trevor Sorbie), 패트릭 카메론(Patrick Camero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살롱 라이브 및 세미나를 진행해 이벤트의 현장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앤디스, 바비리스, 왈, GHD, 크레이지컬러, 매닉패닉 등 수 백 여 개의 프로페셔널 미용 브랜드들의 각종 신기자재, 신제품 전시가 함께 이루어져 전 세계에서 몰려온 헤어드레서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 기간 중 마지막 날인 16일 저녁 8시부터는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쇼인 얼터너티브 헤어쇼가 함께 개최됐다. 얼터너티브 헤어쇼의 설립자인 토니&매기리초와 대표인 안소니 마스콜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는 ‘UTOPIA’라는 대주제로 세바스찬 프로페셔널, 싸이릴 브룬, 사코아카데미, 티지 크리에이티브팀, 사순아카데미 등 쟁쟁한 20개 헤어팀이 각각의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뽐내며 관중들을 감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