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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난 유럽 5_사순 라이브 쇼!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7.12.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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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난 유럽

14박 15일, 13명의 미용인들이 웬디정과 함께 유럽으로 향했다.
그 속에서 경험한 문화, 추억 그리고 사순 연수까지. 잊지 못할 시간을 지면에 담았다.

에디터 최은혜
글, 사진 웬디정, 런던 사순아카데미

Sassoon live show 살롱 인터내셔널은 3일 동안 이루어지는데 토요일과 일요 일이 가장 바쁜 날이다. 일요일에는 살롱 라이브 쇼가 진행 되는데 사순과 토니앤가이 등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데모를 통해서 테크닉도 볼 수 있는 라이브 쇼다. 이 쇼는 박람회 입장권에 포함된 것이 아니라 따로 구입해야 한다. 가격은 14만원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