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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그루밍 족을 위한 클래식 바버 스타일 '맨번'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8.05.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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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BARBERING ⑩ Quiff(퀴프) & Man Bun(맨 번)


에디터 장혜민

디렉팅 최재영 원장(준오아카데미/@mhmm2021)

헤어 여운(더라운지바버/@the_loungebarber)

포토그래퍼 사재성

맨 번

모양이 마치 둥근 빵과 같아서 붙여진 번 헤어. 올드스쿨 무드에 언더커트와 틀어 올린 헤어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번의 위치와 모발 길이를 이용해 다양한 연출이가능하다. 만약 긴 머리이거나 머리를 기를 계획이라면 맨 번 스타일이 완벽한 해결책일 수있다. 유사한 헤어스타일로는 톱 노트(Top knot)가 있다.

강한 직모라면 컬을 넣어서 올리기 쉽게 드라이하기를 권한다. 머리를 묶을 때는 톱 쪽보다는 크라운 주변에서 머리를 묶어준다.

point ①

머리를 묶을 시 프런트의 볼륨이 너무 다운되지 않도록 한다

point ②

백사이드를 길게 자름으로써 두상의납작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ARRANGE

광택 제품을 사용해 뒤로 쓸어 넘기는 브라이크림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뒷머리를 덕테일로 빗질해 포인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