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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고수는 이런 샴푸, 에센스, 트리트먼트 쓴다
  • 최은혜
  • 승인 2018.08.3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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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트렌드를 만드는 헤어 고수들의 헤어 케어 루틴.

1. 웰라 프로페셔널즈 오일 리플렉션 샴푸 2. 커리쉴 하프 뉴트리션 서포트 3. 수앤 오리진 블랙 샴푸 4.마크폴린 컬러 포션 에센스 5.아윤채 더 리트리브 프로그램 인텐스 크림  
 
1. 꾸민헤어 이민 원장 모발은 건조하고 두피는 유분이 많아 두피는 청결하게 모발은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두피 샴푸는 웰라 니옥신 스캘프 리바이탈라이저와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주 2회 딥 클렌징 한다. 딥 클렌징은 두피 위주로 샴푸 한 후 비닐캡으로 모발을 감싸고 5분 후 헹군다.
 
두피 컨디셔너 사용 시에는 가볍게 두피 지압을 해주거나 두피 브러시로 마사지한 후 헹구고 니옥신 스캘프 트리트먼트 스프레이로 영양을 준다. 모발 샴푸는 웰라 오일 리플렉션을 사용하며 샴푸 후 오일 리플렉션 마스크팩으로 수분과 영양 공급을 해 손상모를 케어한다. 마스크팩은 도포 후 비닐팩으로 모발을 감싸고 5분 후 차가운 물로 헹군다. 사진은 웰라 프로페셔널즈 오일 리플렉션 샴푸.
 
2. 마이오헤어 묘정 원장 최근 트레이드마크였던 단발에서 쇼트커트로 변신. 하지만 초극손상 모발에다가 10번의 탈색으로 머리카락이 남아나질 않을 지경이다. 평소에는 단백질 샴푸 사용 후 클리닉 제품으로 10분씩 방치한 후 케어하고 있다.
 
최근에는 커리쉴 하프 클리닉과 카나토 클리닉 제품을 즐겨 쓰는데 특히 커리쉴 하프 클리닉에 푹 빠져 있다. 사진은 커리쉴 하프 뉴트리션 서포트.
 
3. 아쥬레 범호 원장 10년 넘게 단발머리를 하고 있는데 볼륨이 잘 살아나는 반곱슬이지만 모발이 굉장히 가늘고 잘 상해 두피와 모발 관리를 병행한다. 먼저 모근 강화를 위해 아윤채 스칼프 리밸런싱 샴푸를 주 2~3일 사용하고 트리트먼트는 아윤채 컴플리트 리뉴 데일리 써멀 베이스를 사용한다.
 
나머지 주 4~5일은 개발에 참여한 수앤 오리진 블랙 샴푸로 모발에 단백질을 채워준다. 이 샴푸를 사용할 땐 트리트먼트는 하지 않고 간단한 1차 샴푸 후 2차 샴푸를 하고 자연 방치한 후 헹궈낸다. 샴푸 후 타월 드라이를 하고 두피 활력에 도움이 되는 아윤채 스칼프 리밸런싱 더 볼류마이저를 뿌려 두피 위주로 말린다. 사진은 수앤 오리진 블랙 샴푸.
 
4. 웬디정 아카데미 웬디정 원장 잦은 컬러와 탈색으로 인해 모발이 매우 건조하다. 그래서 요즘은 모발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샴푸는 아베다 데미지 리메디 리스트럭처링 샴푸와 뻣뻣해진 모발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로마의 너리싱 샴푸를 번갈아 쓰고 있다. 샴푸 후에는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인텐시브 리스트럭처링트 리트먼트를 바르고 3분 정도 있다가 헹군다.
 
드라이 전에는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데일리 헤어 리페어를 바른 다음 마크폴린 컬러 포션 에센스를 바르고 드라이한다. 요즘 푹 빠진 마크폴린 컬러 포션 에센스는 극손상모라 트리트먼트를 한 후 드라이하기 전에 발라주는데, 부스스함을 잘 잡아주고 스타일링도 잘 된다. 사진은 마크폴린 컬러 포션 에센스.
 
5. 멥시 서윤 원장 모발이 가늘어서 스타일링을 해도 쉽게 풀리고 처진다. 모발의 윤기도 중요하지만 가는 모발인 만큼 샴푸 후 트리트먼트나 단백질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도포하고 충분히 방치한 후 린스로 마무리해 단백질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도록 한다.
 
두피가 깨끗해야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기 때문에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두피 스케일러로 노폐물이나 각질을 제거한다. 제품은 아윤채 더 리트리브 프로그램 인텐스 크림을 애용하고 있다. 단백질이 모발을 탄력 있게 잡아주며 스타일링 후 어느 정도의 세팅력도 있다. 사진은 아윤채 더 리트리브 프로그램 인텐스 크림.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신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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