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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의 찬란한 빛으로 담아낸 박민경&홍지 아티스트의 감성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1.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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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의 거칠고 정돈되지 않은 텍스처와 찬란한 빛으로 표현한 오늘날의 우리와 나. 
 
Hair by 홍지
▲ 포니테일 위에 레이어드한 부드러운 물결. 거칠게 터치한 글리터로 포인트를 줬다. 
 
Make-up by 박민경 
▲ 일상, 내면 그리고 특별한 나. 레드 립스틱과 블론즈 글리터의 화려함, 열정, 야망을 그대로 반영했다. 카메라워크와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3가지 레이어를 한 컷에 담아내고자 했다. 
 
Hair by 홍지
▲ 얼굴선을 따라 덮은 헤어 위에 레드 글리터로 글로시하고 끈적이는 텍스처를 만들어 치열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습을 담았다.
 
Hair by 홍지
▲ 스팽글과 블랙 실로 이뤄진 소재를 사용해 헤어를 표현했다. 불확실하고 어두운 미래 때문에 방황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을 표현했다. 
 
Make-up by 박민경 
▲ Free Inspiration. 홀로그램 글리터 컬러의 다양함과 정리되지 않은 패턴이 포인트.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청담점) 헤어 홍지(알루 청담점) 모델 아리엘 헤어 어시스턴트 박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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