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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로 만들어낸 독창적인 세계 '모슐랭 프로젝트'
  • 최은혜
  • 승인 2020.02.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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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로 풀어낼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며 독창적인 감성을 풀어내는 모(毛)슐랭 프로젝트. 보이드청담 재영, 포토그래퍼 김문독,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은서가 만들어낸 환성적인 헤어 작품 퍼레이드.
 
모(毛)슐랭 프로젝트
모(毛)슐랭 프로젝트
유럽 여행을 다녀온 직후 베를린과 파리에서 느꼈던 향취를 손이 가는 대로 헤어로 표현했다. 독특한 질감과 형태로 헤드 피스를 제작했다. 모델 송채운
 
모(毛)슐랭 프로젝트
퓨전 오리엔탈을 주제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모양의 씽을 제작해 업스타일로 연출했다. 모델 장해민 의상 김민정
 
모(毛)슐랭 프로젝트
3D 팝아트를 주제로 스펀지로 헤드피스를 제작해 입체적인 헤어스타일을 표현했다. 모델 아리엘
 
모(毛)슐랭 프로젝트
뷰티 인사이드를 주제로 인간의 껍데기를 표현하기 위해 화이트 헤어피스를 만들어 마스크와 의상을 제작했다. 모델 송채운
 
* 모슐랭 프로젝트의 더 많은 작품은 <그라피> 2월호를 참고하세요!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헤어 재영(모슐랭 프로젝트) 메이크업 이은서(모슐랭 프로젝트) 포토그래퍼 김문독(모슐랭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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