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케이블 타이, 털실, 피어싱 핀으로 연출한 그루브한 헤어 스타일
  • 최은혜
  • 승인 2020.02.19 16:4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항적 형태의 비주류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헤어스타일을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해 표현한다. 케이블 타이, 털실, 피어싱 핀 등 지극히 일상적인 도구가 아트 헤어를 위한 액세서리로 재탄생한 순간!
 
Oriental mood
Oriental mood
Oriental mood
오리엔탈 스타일에 내추럴한 느낌을 더했다. 부드러운 털실을 모발 사이사이에 믹스하고 컬러감을 더해 과하지 않은 디테일을 살렸다.
 
Cheeky
Cheeky
블랙 베이스에 결감을 살리는 동시에 펑키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실버 계열의 옷핀과 피어싱 핀을 사용했다.
 
Rude girl
Rude girl
구겨진 피스의 땋기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가죽 끈으로 반항적이며 거친 그루브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Bohemo
Bohemo
피스를 하나의 도구로 이용하여 겹치는 느낌의 바스켓 뜨기로 느슨하면서 자유분방한 느낌을 연출했다.
 
Geek chic
Geek chic
기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케이블 타이로 컬러감을 주었으며 전체적인 형태감을 포인트로 잡았다. 
 
에디터 그라피 헤어 박하(컬처앤네이처) 메이크업 해리 모델 김지은 사진 그라피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