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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피스로 이미지 변신, 위키미키 세이 스타일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2.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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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가 디지털 싱글앨범 ‘대즐 대즐(DAZZLE DAZZLE)’로 8인 8색 매력을 뽐내며 컴백했다. 2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글로시 펑키 콘셉트로 위키미키만의 당당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 출처: 판타지오
다양한 꽃과 글리터 효과로 화려하게 빛나는 세트장만큼 멤버들의 스타일 또한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파랑, 보라, 핑크 등의 컬러로 염색해 통통 튀는 느낌을 더했는데 그중에서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세이의 헤어스타일은 평소에도 도전해볼만한 하다. 특히 머릿결 보호를 위해 염색을 기피하는 사람이라면 세이의 스타일을 추천한다. 세이의 헤어스타일은 직접 모발에 염색하지 않아도 헤어 피스를 활용하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피스의 경우 상황에 따라 땠다 붙여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시도해볼만한 스타일이다.
 
출처: 위키미키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위키미키 공식 인스타그램
가발나라의 붙임머리는 ‘밀착 스킨’으로 만들어 얇은 두께감을 자랑한다. 컬러 피스의 경우 다양한 색상이 구비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색을 구매 후 원하는 곳에 붙이면 세이와는 또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가발나라의 트윙클 컬러 피스 
가발나라의 컬러 피스 
헤링크의 헤어 피스는 접착제가 붙어 있는 피스를 모발에 붙이는 방식으로 납작하기 때문에 이물감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브리지 피스의 경우 원하는 컬러로 염색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컬러 표현에 제약이 없는 것도 헤링크 피스의 장점.
 
헤링크 피스를 활용한 헤어스타일 (헤어 강보영(더세리 분당정자점) 메이크업 오혜빈(에이치샵) 모델 김화령)
헤링클 피스 (왼쪽부터) 피스 앞, 피스 뒤, 테이프를 제거한 모습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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