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코로나 바이러스 청정지역, 중랑구 리안헤어 미용실
  • 이미나
  • 승인 2020.02.26 13: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감 후 매일 새벽까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매장 마감 후 방역 중인 중랑구 미용실 리안헤어
매장 마감 후 방역 중인 중랑구 미용실 리안헤어
중랑구 미용실 리안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1146명으로 늘어난 시점이라 국민들 불안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에 서울시 중랑구 미용실 외 12개(리안헤어 중랑역점ㆍ사가정점ㆍ상봉점ㆍ신내점ㆍ상봉역점ㆍ중화역점ㆍ군자역점ㆍ봉화산역점ㆍ도봉한신점ㆍ중계은행사거리점, 보그헤어 중랑역점ㆍ창동역점)를 운영하고 있는 박성민 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한 시점부터 매일 사무실 직원들과 마감 후 새벽까지 각 매장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 매장 디자이너와 인턴들도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고 있으며, 고객 시술이 끝날 때마다 손소독을 진행하는 등 바이러스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매장 마감 후 방역 중인 중랑구 미용실 리안헤어
매장 마감 후 방역 중인 중랑구 미용실 리안헤어
직원들이 "집보다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느껴질 정도"라고 말할 정도로 손소독제부터 열체크기, 살균 스프레이 등은 물론, 공기 중 유해물질 99%를 제거한다는 제균기까지 구비하고 있으며, 고객 한 분 한 분 열 체크 후 시술을 진행하는 등 매장 내 방역에 힘쓰고 있다.
 
마감 후 함께 방역한 리안헤어 직원들
박성민 대표는 "찾아오신 모든 고객과 직원들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 사용과 열 체크를 하고 있으며 해외방문여부 리스트를 작성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실시하는 검열 시스템 못지 않게 모든 경우의 수와 안전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