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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Balmain) 헤어 브랜드 ‘발망헤어’ 국내 론칭
  • 이미나 에디터
  • 승인 2020.03.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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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대표 김채연)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의 헤어 브랜드 ‘발망헤어((Balmain Paris Hair Couture)’를 국내에 론칭하고 3월 2일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발망헤어의 수입·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베일리는 단독 부티크를 오픈해 한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패션 헤어 트렌드를 제안하고, 기존 헤어 브랜드에서 만나볼 수 없던 차별화된 럭셔리 패셔너블 헤어 시장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55개국에서 유통 중인 발망헤어는 샴푸와 컨디셔너의 기본 케어 제품과 다양한 스타일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발망의 선명하고도 독보적인 영감을 담은 액세서리와 헤어브러시와 기프트 세트, 매 시즌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드라이어와 고데기 등 제품의 KC 인증이 마무리되는 하반기부터는 럭셔리 헤어 디바이스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55개국에서 유통 중인 발망헤어는 샴푸와 컨디셔너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링 제품을 베이스로 선보이고 있다.

㈜베일리의 김채연 대표는 “럭셔리 뷰티 수요가 높은 한국 시장에 아시아 최초로 발망헤어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시작으로 고급 헤어 살롱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면세점 입점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과 백화점몰까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장해 한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발망헤어는 여성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표현하는 데 있어 헤어 스타일링을 중요하게 생각한 발망이 1974년 유럽 헤어 분야 전문가 ‘딕 굴리커(Dick Guliker)’와 손잡고 헤어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화이트 머스크, 시더 우드, 오렌지 꽃, 라즈베리, 스타 아니스 등 발망헤어 시그니처 향을 사용한 케어와 스타일링 제품, 프로페셔널 헤어 툴과 액세서리, 기프트 패기지 등 300여 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시즌별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패셔너블한 영감을 담아내고 있다. 

발망헤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전 제품 동물 실험을 하지 않으며 황산염과 파라벤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해 환경 손상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하며 과대 포장을 지양한다.

발망헤어는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황산염, 파라벤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사진제공 발망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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