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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단발병을 유발시킨 스타 누구?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3.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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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단발병, 2020년 당신의 단발병을 유발시킨 스타는 누구?
 
출처 @junggumza
SBS 드라마 <하이에나> 속 김혜수 단발 헤어스타일. 극중 주지훈(윤희재 역)을 유혹하기 위해 착용한 가발 헤어스타일로 풍성한 컬을 넣어 우아하고 화려하게 스타일링했다. 히피 스타일로 컬을 만들어 통통튀는 웨이브 단발 스타일을 보여주는 황보라(심유미 역)와 대조되는 스타일로 원하는 이미지에 따라 컬의 느낌을 선택하기 좋은 예를 보여줬다.
 
출처: M2
출처: 유튜브 스브스케이팝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중단발로 변신한 아이즈원의 채연. 머리를 자르면 채연의 휘날리는 머리카락 춤을 볼 수 없을 거라는 팬들의 걱정과 달리, 중단발로 변신한 후에도 찰랑이는 머리키락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거지존도 괜찮다는 착각에 빠지게 할 정도로 중단발의 매력을 200% 보여주고 있다는 평. 
 
출처 @d_a__m_i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박서준 분)을 사랑한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는 김다미.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발 끝만 탈색한 단발 헤어스타일도 인기다. 단조로울 수 있는 단발 스타일에 탈색을 하면서 조이서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탈색은 어느 부분에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데, 귀 뒤쪽 모발에만 탈색을 하면 상황에 따라 드러내거나 감출 수 있어 스타일링 변신에 용이하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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