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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미용전문학교 졸업 후 현지 취업 가능해진다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3.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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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hutterstock
일본 지지통신사에 따르면 “지난 18일, 일본 정부는 국가전략특구자문회의를 열고 일본에서 미용사 면허를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이 일본 내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일본에서는 2년 과정의 미용전문대학을 졸업해야 미용사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외국인의 경우 자격증을 취득하더라고 체류 자격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본국으로 귀국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와 같은 변화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을 촉진하기 위함으로, 일본 미용전문대학을 졸업한 후 일본에서 미용실에 취업하는 외국인들이 증가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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