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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잡지 에디터가 추천하는 헤어 에센스 베스트 3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3.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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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헤어 제품 중 내게 잘 맞는 '인생 헤어 제품'을 만나고 싶다면? 로드샵에선 발견하기 힘들지만 미용실에서 사거나 헤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제품 중에서 골라봤다. 헤어 전문 잡지 <그라피> 에디터가 수많은 헤어 에센스를 써보고 선별한 베스트 제품 세 가지.
 
출처: shutterstock
▶ 비건 헤어 오일을 찾는다면, 넘버쓰리 유루루카 시즈나리쉬 오일
 
넘버쓰리 유루루카 시즈나리쉬 오일
비건(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헤어 제품까지 확대하고 싶거나, 동물 보호에 관심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비건 인증 헤어 트리트먼트 오일이다. 차열매 오일이 생활 자외선을 차단을 돕고, 와사비 나무 종자유가 담배 연기나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 물질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바르면 윤기 있고 촉촉한 모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끈적임 없고 산뜻한 헤어 에센스를 찾는다면, 피토스토리 아보카도 글램 헤어 오일
 
피토스토리 아보카도 글램 헤어 오일
펌핑 방식의 용기로, 두 번 정도 펌핑 해 모발에 도포하면 끈적임 없이 흡수된다. 오렌지와 피치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기와 화이트 플로럴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기 때문에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필수 지방산과 3가지 식물성 오일이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준다.
 
▶ 열 손상 방지 에센스를 찾는다면,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서브리믹 에어리 플로우 리파이닝 플루이드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서브리믹 에어리 플로우 리파이닝 플루이드
매일 아침마다 드라이나 매직기, 아이롱 등 열기구로 스타일링해야 직성이 풀리는 부지런한 패셔니스타를 위한 헤어 제품. 밀크 타입의 리브 인 트리트먼트로 열에 의한 모발 손상을 방지해 찰랑거리는 모발로 유지시켜 준다. 샴푸 후 타월 드라이를 한 모발에 적당량을 손에 덜어 모발 전체에 고루 발라준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윤채빈(넘버쓰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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