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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에도 안전한 미용실 리안헤어, 모든 고객에 일회용 마스크 증정
  • 이미나
  • 승인 2020.03.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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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민 대표는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시술시에 쓸 수 있는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다
리안헤어 중랑역점, 사가정점, 신내점, 상봉역점, 중화역점, 군자역점, 봉화산역점, 도봉한신점, 중계은행사거리점, 보그헤어 중랑역점, 수원 성대점, 창동역점은 고객이 방문하면 일회용 시술 마스크를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사그러지지 않고 있어 불안함이 가시지 않는 요즘, 마스크를 벗고 있어야 하는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실내에 오래 머물러야 하는 미용실의 특성상 미용실 방문을 주저하는 고객들이 많다. 시술을 받을 동안 마스크는 벗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라 고객들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서울시 중랑구미용실 외 12개(리안헤어 중랑역점, 사가정점, 신내점, 상봉역점, 중화역점, 군자역점, 봉화산역점, 도봉한신점, 중계은행사거리점, 보그헤어 중랑역점, 수원 성대점, 창동역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성민 대표는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시술시에 쓸 수 있는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다.
 
리안헤어 중랑역점은 매일 마감 후 매장 방역을 해 고객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있다. 
한편, 박성민 대표가 운영하는 리안헤어 12개 매장에서는 이미 제균기 설치뿐만 아니라 모든 방문 고객의 열 체크, 해외 방문 여부 체크, 손 소독제 배치, 가글을 설치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고 있었으며 매일 마감 후엔 전 매장을 오피스 직원들과 함께 방역을 하고 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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