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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 4일만 일해도 유지되는 미용실의 비결은? 성남 아뜰리엔 윤길찬 원장
  • 최은혜
  • 승인 2020.03.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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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나가 우리 매장을 보는데 우리 미용실을 쳐다보는 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나가는 분한테 물어봤어요. 

“왜 미용실을 안 쳐다보세요?” 그러자“ 여기 미용실 있는 거 다 아는데 특별한 게 있어요?”라고 대답하시더라고요. 이때부터 ‘무조건 고객 눈에 띄어야 한다!’는 철학이 생겼어요.

"어느 날 고객 입장에서 보니 행어에 넌 수건이 헝겊으로 보이더라고요. 바로 사용하던 수건을 다 버리고 극세사 100장을 샀어요. 다음 날 방문한 손님이 “수건이 바뀌었네요”라고 하면서 이전 수건이 따가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 <그라피> 4월호 인터뷰 중

헤어쟁이들의 좋은 만남’ 운영자이자 40여 곳의 ‘쟁이NO.1’살롱을 발굴한 아뜰리엔 성남점 뚱원장을 만났습니다. 
작지만 강한 살롱의 비법을 가감없이 나누어진 뚱원장의 이야기.

00:30 골목길 미용실이 살아남는 법

01:34 골목길 미용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02:03 소형살롱 생존기 세미나
02:54 암 투병 후 살롱에 어떤 변화가?
03:37 주4일 근무를 시작하게 된 이유?
04:08 쟁이NO.1은?
05:00 앞으로의 목표는?

에디터 이미나
영상 이준걸, 안서현
제작지원 와칸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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