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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우아, 러블리 모두 가능한 땋기 스타일...윤아, 현아, 사나, 세정, 예지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3.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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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우아, 러블리 느낌을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링 방법이 있다면? 바로 ‘땋기’다. 많은 스타들에게 사랑 받는 스타일링 중 하나인 땋기는 다양한 패턴이 있는데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땋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머리를 묶은 뒤 땋는 방법과 두상 톱 부분부터 땋아 내려오는 방법, 네이프 부분부터 땋는 방법 등 다양하다.
 
다양한 땋기 스타일링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러블리 지수가 만렙을 넘어선 현아는 내추럴한 두 갈래 땋기로 순수하고 사랑스럽게 스타일링했다. 일자로 자른 앞머리와 옆 광대를 가리는 애교머리가 더해져 봄을 닮은 상큼한 스타일링 완성!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윤아의 땋기 스타일도 비슷하다. 앞머리의 유무에 따라 현아의 전체적인 느낌이 귀여운 스타일이라면, 윤아는 좀 더 청순한 스타일이다. 또 한 가지 차이점은 윤아는 모발을 땋고 끝 부분을 모두 하나로 깔끔하게 묶었지만 현아는 끝 부분을 묶을 때 반으로 접에 모발 끝처리를 둥글게 해 아기자기한 느낌을 살렸다.
 
출처: 윤아 인스타그램
작년 크리스마스에 사나는 짧은 단발 기장을 땋아 깜찍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두 갈래로 나눈 모발을 끈으로 한 번 묶은 후 땋아 깔끔하고 깜찍한 느낌이 든다. 특히 아래쪽에서 묶고 땋아 내려 귀여운 느낌이 더하다.
 
출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반면 예지는 높게 묶은 모발을 세 개로 나눠 땋았기 때문에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됐다. 모발은 묶은 뒤 땋고자 할 때는 묶는 위치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므로 사나와 예지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위치를 선정해도 좋다.
 
출처: 잇지 공식 인스타그램
세정은 여성스러운 땋기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쪽으로 모발을 모두 몰아 두상의 톱 부분부터 땋아 내려왔기 때문에 청순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스타일이다. 모발을 땋을 때 얼만큼의 모발을 가져오는지도 중요한데 모발의 양이 많을수록 내추럴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모발 양이 적을수록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
 
출처: 세정 인스타그램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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