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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 거실 같은 미용실 도교헤어살롱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20.04.0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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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8일에 오픈한 서울 정릉의 도교헤어살롱은 부부가 운영하는 미용실이다. 뉴트로 콘셉트에 따뜻한 소품을 더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했다. 
 
도교헤어살롱 내부
도교헤어살롱 내부
따뜻한 브라운 계열의 가구와 아기자기한 소품을 배치해 편안한 느낌을 준다. 
 
도교헤어살롱 내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거울이나 벽면 입구의 형태를 곡선으로 처리했다. 
 
도교헤어살롱 스낵 바 
셀프 스낵 바에서 다양한 간식거리를 맛볼 수 있다. 
 
도교헤어살롱 샴푸실
안락한 느낌을 주기 위해 평소에는 포인트 조명 하나만 켜두고, 두피 마사지를 받으며 스르르 잠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교헤어살롱
전면 통창으로 낮에는 따스한 햇살이 들어온다.
 
대표: 김도교, 아라
콘셉트: 트렌디한 맞춤 스타일 제안으로 고객이 모르던 숨겨진 매력을 찾아주는 데 집중한다.
주소: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192-152번지
구성원: 2명
경대 수: 5개
영업 시간: 10:00~20:30 (매주 월요일 휴무)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사진제공 도교헤어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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