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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Vs 박서준, 화장품 광고 통해 훈훈한 남친美 대결
  • 김도현 에디터
  • 승인 2020.04.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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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라 메르, 티르티르
사진 : 라 메르, 티르티르

데뷔 이후 주로 섬세하면서도 로맨틱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만인의 연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공유가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화장품 광고를 통해 공유는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화사하고 매력적인 눈 웃음을 선보였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인공 박새로이 역을 열연하며 대세 배우의 입지를 확고히 한 박서준 또한 새로운 화장품 광고를 통해 캐주얼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 라 메르
사진 : 티르티르

공유는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La Mer)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 모든 연령층에서 고르게 사랑받는 공유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진다는 점이 모델 영입의 배경.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공유는 훈훈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영상을 통해 그는 ‘라 메르 아이 컨센트레이트’를 이용, 하루의 스트레스와 피곤함까지 씻어내는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아이 컨센트레이트’는 지난 10년 간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라메르의 간판 아이템이다. 이 제품에는 피부 자생력을 높여주는 효과의 미라클 브로스™가 고농축 함유돼 연약한 눈가에 풍부한 에너지와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아이 크림이다.

이미지 : 티르티르
이미지 : 티르티르

헬씨 라이프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박서준과 함께 한 새 광고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 촉촉한 오늘’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영상에서 박서준은 티르티르의 대표 제품인 ‘촉촉 밀크 스킨’의 풍부한 보습력을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무드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는 티르티르의 인기제품이자 환절기에도 촉촉한 물광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원데이 원샷 앰플’ ‘데일리 버블 토너 세트’ ‘도자기크림’ 등을 남다른 포즈와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소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에디터 김도현(cos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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