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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선명한 헤어 컬러는 이 염색약에 맡겨줘요! 헤어 디자이너들이 픽한 성능 좋은 염모제
  • 최은혜
  • 승인 2020.04.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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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고 깊은 컬러감으로 기분까지 화사하게 물들여줄 염모제. 

1 아리미노 컬러스토리 아이프라임, 2 슈바츠코프 이고라 로얄 펜타, 3 넘버쓰리 리크로마, 4 라본느 코스메틱 스로우(스모크), 5 밀본 올디브 레드레스  

1 아리미노 컬러스토리 아이프라임 아리미노에서 제안하는 2020년 트렌드 컬러 클래식 블루는 깊이 있는 블루 색상으로 피부를 환하게 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추천 컬러는 Ct-Blue, Br-8MvB.

2 슈바츠코프 이고라 로얄 펜타 톡톡 튀고 선명한 컬러로 RED(12RR)를 추천한다. 하얀 피부의 고객에게 시술하면 혈색이 있어 피부 가 깨끗하게 연출된다.

3 넘버쓰리 리크로마 안전한 화장품에만 부여하는 ‘할랄’ 인증 염모제. 채도와 순도가 높은 깨끗한 컬러와 트리트먼트 성분이 모발 안 팎에 작용해 손상을 막고 광택을 더한다. 특히, 혼합해 사용 시 나만의 컬러, 색다른 컬러를 만들 수 있으며 퇴색이 느려 오랫동안 컬러를 즐길 수 있다.

4 라본느 코스메틱 스로우(스모크) 짙은 애시 그레이 컬러로 세련된 포인트 컬러를 연출 할 수 있는 염모제. 높은 채도로 동양인 모발에 잘 표현되지 않았던 애시 그레이 컬러를 쉽게 연출할 수 있고, 확실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애시 계열 염모제와 혼합해 사용하면 회색 반사 빛의 유지력을 연장할 수 있고 단독 사용 시에는 짙은 그레이 컬러로 톤 다운도 가능하다. (제조원: 뷰티익스페리언스)

5 밀본 올디브 레드레스 모발 보수 성분 CMADK를 배합해 시술 후 모발 내 밀도를 높인 헤어 매니큐어. 벌꿀과 보태니컬 오일 배합으로 모발 표면에 균일한 피막을 형성하는 등 시술 후에도 모발과 두피 손상을 최소화한다. 백모 커버를 위한 자연스러운 브라운 라인 외에도 블루, 그린, 옐로, 오렌지, 레드, 핑크, 바이올렛 등 비비드 라인으로 선명하고 진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

와칸 비스포크 파우더(그린)

와칸 비스포크 파우더(그린) 12가지 파우더를 혼합해 피부 톤, 모발 베이스, 취향에 따라 최적의 컬러를 구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인트 컬러로 적합한 그린, 레드, 오렌지, 옐로, 퍼플, 블루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탈색으로 인한 모발 손상에 대한 부담이 적은 위빙 염색으로 부분 탈색 후 손상 없는 포인트 컬러와 클리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컬러뮤즈 바이 프리미언스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컬러뮤즈 바이 프리미언스 선명한 발색과 믹스로 무한한 색조 표현이 가능한 컬러제이다. 어떤 모발에도 원하는 컬러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고, 비비드하고 쨍한 컬러로 다양한 개성을 살릴 수 있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윤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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