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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숍 고객관리앱 ‘콜라보살롱’
  • 이미나
  • 승인 2020.04.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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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살롱' 가맹점 2만개 돌파
2018년 6월 정식 출시 이후 21개월만인 2020년 3월, 뷰티숍 고객 관리 앱 ‘콜라보살롱’에 가입한 숍이 2만 개를 돌파했다. 출시 이후 가입 숍이 분기별 20%씩 증가한 것으로, 전 세계 업계 점유율 1위인 셰듈(Shedul, 미국, 기업가치 $105M)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콜라보살롱은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영어권 국가에 서비스를 하고 있다. 3월 26일 일본 시장에도 정식 출시했고, 10일 만에 뷰티숍 200개가 가입하며 가능성을 확인한 상태다.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영어, 일본어 외에 15개 언어(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베트남어, 이탈리아어, 아랍어, 이란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시아어, 힌디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터키어, 태국어)로도 론칭할 예정이다. 콜라보살롱은 누구나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한국: colavo.kr, 글로벌:colavosalon.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활용 가이드는 동영상 형태로 제공되어 프로그램 사용이 서툰 사용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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