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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음카드 사용가능한, 청라미용실 리안헤어 청라커넬점
  • 이미나 에디터
  • 승인 2020.04.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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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조금씩 주춤해지면서 '미용실은 안전할까'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던 고객들이 점차 미용실을 찾고 있다. 미용실에서도 방역과 소독 작업을 철저히 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방역과 소독 작업을 철저히 하고 있는 리안헤어 청라커넬점

지난해 10월 인천 청라지구에 오픈한 리안헤어 청라커넬점은 정부에서 권고하는 사항에 발맞춰 코로나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전 직원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고객 입장 전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고객 동선 최대한 겹치지 않게 배치하기, 의자·미용도구 등 철저히 소독하기, 정기적인 방역 활동 등을 통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세이프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인천지역에서 이용되고 있는 인천이음카드를 취급하고 있는데 현재 이벤트로 첫 방문시 커트 만원, 펌, 염색 30~40% 할인, 세트 메뉴 30% 할인 등 특가 행사도 함께 펼치고 있다. 

리안헤어 전 매장에서 지역사랑 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다. 

리안헤어 청라커낼점 현아 원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매장 방역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인천이음카드(지역사랑상품권) 사용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친 상태”라면서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안정세를 찾자 그동안 미용실 방문을 미뤄왔던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세이프존인 리안헤어 청라커낼점에서 코로나19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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