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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 밤비헤어 밤비 원장의 레트로한 리본 어레인지 스타일링
  • 최은혜
  • 승인 2020.04.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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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어릴 적 살던 동네를 찾았다. 함께 놀던 집 앞 슈퍼마켓, 골목, 놀이터 그리고 운동장.

동네 슈퍼마켓. Playground, 헤어 밤비
동네 세탁소. Playground, 헤어 밤비

말괄량이 소녀들이 서랍 속 온갖 재료로 정성껏 손질한 헤어와 청청패션으로 온 동네를 접수(?)했다. 사이드는 블레이즈할 때 쓰는 레인보와 풀가모, 공작용 와이어를 엮어서 땋고 백 포인트에 와이어로 리본을 만들어 포인트를 줬다.

동네 놀이터. Playground, 헤어 밤비

민들레 홀씨가 흩날리는 햇살 속에 누군가 달콤한 사탕 같은 소식을 전해줄 것 같은 느낌을 상상해본다. 빈티지 플라워 원피스에 무한대로 부풀린 아방가르드한 드레스로 한껏 멋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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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심균수 헤어 밤비(밤비헤어) 메이크업 김설 모델 김민희, 안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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