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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차세대 미용 모임 ② 국산 염모제 알리는 '예스코리아'
  • 최은혜
  • 승인 2020.05.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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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신경영 시대를 이끌어갈 미용모임 두번 째는 국산염모제를 사랑하는 모임 '예스 코리아'이다.
 
국산염모제를 알리기 모임 예스 코리아
YES KOREA (리더: 아베체 김상규 대표)
 
2019년 12월 발족한 예스 코리아는 한국 미용산업 발전과 국산염모제를 알리기 위한 차원에서 아베체 김상규 대표가 만든 모임이다.
 
“미용산업이 발전하려면 해외 미용 기술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닌 한국의 미용기술과 지식을 축적시킨 개념 설계가 이루어져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살롱, 미용인, 제품 회사의 개념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궁극적으로는 한국 미용산업의 개념 설계를 위한 모임이다.” (김상규)
 
리더인 아베체 김상규 대표를 포함해 구성원은 95명이며 현역 강사진과 국내 제품 회사 4곳의 교육팀, 개발팀, 살롱 경영진과 헤어 디자이너이다. 특별한 가입 조건은 없지만 한국 미용 산업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이 있고 이타적이고 공익적인 마음을 갖고 있는 미용산업에 속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이다.
 
김상규 대표가 말하는 예스 코리아의 장점은 멤버 모두 한국 미용인으로서 자부심이 있고 국내 유수의 제품 회사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모임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컬러, 커트, 펌, 스타일링, CRM, 마케팅, MOT 접객 등의 전문가가 회원으로 있어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월 1회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국내 제품 회사를 방문해 기업 정신을 이해하고 제품 개발의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온라인으로는 단톡방을 통해 간단한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모임 장소는 주로 국내 제품 회사나 프랜차이즈 살롱의 아카데미이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소통하고 있지만 예스 코리아 회원인 국내 유명 강사가 진행하는 세미나 등을 통해 지식과 기술도 공유하고 국내 제품과 해외 제품의 품평을 통해서 국내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한다.
 
김상규 대표가 말하는 예스 코리아의 장점은 멤버 모두 한국 미용인으로서 자부심이 있고 국내 유수의 제품 회사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모임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컬러, 커트, 펌, 스타일링, CRM, 마케팅, MOT 접객 등의 전문가가 회원으로 있어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당분간 교육을 통해서 모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려고 한다. 미용인에게 기술과 지식의 향상은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모임의 구심점을 교육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한국 기술과 지식의 해외 진출 그리고 국내 제품 회사의 글로벌 도약에 디딤돌이 되고자 하며 한국 미용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다.” (김상규)
 
예스 코리아 오픈 채팅방은 ‘YESKOREA’이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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