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모발도 늙는다? 점점 뜨거워지는 자외선으로부터 모발 보호하는 헤어 아이템
  • 이수지 에디터
  • 승인 2020.05.19 13: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상하는 것처럼 모발도 손상된다. 점점 뜨거워지는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줄 최고의 제품은?
 
1. 라본느코스메틱 MJ 데미지 케어 에센스 2. 와칸 프로테인 스프레이 볼륨미스트 3. 넘버쓰리 유루루카 시즈나리쉬 오일 4.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원더 쉴드 에센스
1 라본느코스메틱 MJ 데미지 케어 에센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케어할 수 있는 에센스다. 트로할레스 성분이 함유되어 열 보호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드라이 전 단계에 바르면 좋다. 연어에서 추출한 콜라겐과 같은 천연 성분을 함유해 손상된 모발의 재생을 돕는다.
 
2 와칸 프로테인 스프레이 볼륨미스트
한방 및 허브 추출물이 모발에 직접 영양을 공급해 자외선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또 드라이어나 고데기 사용 전 모발에 뿌려주면 자연스러운 볼륨을 유지한다.
 
3 넘버쓰리 유루루카 시즈나리쉬 오일
차열매 오일이 생활 자외선을 차단하고 와사비나무 종자유가 담배 연기나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며 매끈한 질감으로 마무리한다.
 
4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원더 쉴드 에센스
열에 반응하는 보호막 네트워크인 폴리머코팅을 형성해 3일에 한 번만 뿌려도 소수성 보호막을 유지해 외부 환경의 열, 마찰, 염소 성분, 꽃가루,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카디뷰 아사이 오일
카디뷰 아사이 오일
슈퍼푸드로 널리 알려진 아사이베리 추출물을 함유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오일 타입이지만 가볍고 끈적임이 없으며 모발에 빠르게 흡수돼 손에 잔여감이 남지 않는다.
 
무코타 무코타 오일
무코타 무코타 오일
모발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UV 차단 시스템이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20종의 천연 오일 단백질이 손상되고 유실된 큐티클에 응사 큐티클을 형성해 모발을 보호하고 본연의 탄력 있는 모발 외부 구조를 케어한다. 끈적임이 없어 모든 모발에 사용 가능하다.
 
에디터 이수지(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윤채빈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