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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차세대 미용 모임 ③ 젊은 경영자들의 선한 영향력, '메이크잇'
  • 최은혜
  • 승인 2020.05.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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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신경영 시대를 이끌어갈 미용모임 세번째는 젊은 경영인 모임 '메이크잇'이다.
 
모임의 자랑이라면 다점포 오너, 고매출 오너, 하이퍼포머 오너, 인플루언서 오너, 사업가 오너 등 자기 분야에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리더들이 모여 있다는 것이다. 고민이 있으면 모두가 함께 나누고 공부하고 실천하는 모습, 각자의 특색이 잘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자랑이다. 
Make it, 메이크잇 (더퍼스트헤어 고구원 대표) 
 
메이크잇은 함께 성공하고 맞춰 가는 차세대 경영자들의 모임으로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다’, (어떤 곳에 간신히) ‘시간 맞춰 가다’, (모임 등에) ‘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각 오너와 살롱, 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살롱 체계, 시스템 경영, 문화, 교육 등 미용사업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피드백을 공유하며 실천 가능한 대안 을 연구하고 미용계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모임으로 발전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메이크잇 모임 내규 中)
 
메이크잇은 2018년 10월 어반트랜드 오공 원장의 주선으로 결성됐다. 미용 경영 인으로 구성된 만큼 경영 정보와 소통 창구의 필요성을 느끼거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참여한 이들이 많다.
 
“무수히 많은 살롱과 시스템, 그리고 각 원장들 마다의 고충과 생각을 공유하고 나누면 어떨까 해서 마음 맞는 원장님들과 함께하게 됐다.” (어반트랜드 오공 원장)
“서로 공통분모가 있으므로 혼자보다 함께했을 때, 각자의 장점을 통해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마이오 묘정 원장)
 
모임의 1부는 경영 교육을(외부 강사 초청)하고 2부에는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그달 주제를 정해 세미나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리더는 더퍼스트헤어 고구원 대표로, 현재 구성원은 모임을 만든 장본인이자 서기 역할을 하는 어반트랜드 오공 대표, 다수의 살롱을 운영하고 있는 박준뷰티랩 은상 원장, 모임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아마릴리스 배우 원장, 천안의 대표 살롱 본헤어의 이창원 원장, 모임의 미디어를 담당하는 그로잉살롱 송현 원장, 모임 내 간판 역할을 하는 프롬에이 안상일 원장, 기술 세미나를 담당하는 헤버구떼 큐 원장, 인풀루언서이자 첫 여성 멤버 마이오의 묘정 원장이 있다.
 
모임의 가입은 100% 추천제 로 멤버별 만장일치가 되었을 때 가능하다. 현재 모임 가입 문의가 많은데 잠시 모임을 재정비한 후 추가 멤버를 받을 예정이다. 오프라인 모임은 매월 1회 정기 모임과 교육이 있는 경우 비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다. 장소는 각 살롱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여의치 않을 땐 아카데미 등 가능한 장소에서 진행한다. 물론 카카오톡의 단톡방에서는 때와 장소, 시간을 가리지 않고 거의 매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시간만 맞으면 언제든 만나서 친목을 다지거나 각 살롱을 방문해서 응원도 하고 조언도 얻으며 서로 돕고 있다.
 
모임의 1부는 경영 교육을(외부 강사 초청)하고 2부에는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그달 주제를 정해 세미나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첫해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면 작년부터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내외 세미나 준비, 봉사활동, 연합 송년회, 워크숍, 뷰티 콘테스트 등이다.
 
모임의 자랑이라면 다점포 오너, 고매출 오너, 하이퍼포머 오너, 인플루언서 오너, 사업가 오너 등 자기 분야에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리더들이 모여 있다는 것이다. 고민이 있으면 모두가 함께 나누고 공부하고 실천하는 모습, 각자 의 특색이 잘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자랑이다. 
 
고구원 대표가 꼽는 이 모임의 원동력은 책임감이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모임으로 만들기 위한 목표가 곧 원동력이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성장을 도모한다는 목 표가 일치하고 신뢰가 있어 모임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 중심을 잡는 것도 모임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메이크잇에 대한 문의는 리더인 고구원 @ceo_kuwon 대표를 통하면 된다.
 
메이크잇의 로고
멤버들이 말하는 메이크잇 자랑!
 
고구원(더퍼스트헤어) : 다점포 오너, 고 매출 오너, 하이퍼포머 오너, 인플루언서 오너, 사업가 오너 등 자기 분야에서 잘하고 능력을 보여주는 리더들이 모여있어서 든든하다.
 
은상(박준뷰티랩): 고민을 말하면 모두가 함께 해줄수 있다는 든든한 마음과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천하는 모습,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 각자의 특색을 잘 어우러지게 만들어 주는 분위기를 꼽을 수 있다.
 
오공(어반트렌드): 어디가서도 메킷 멤버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을정도로 본받을만하며 실력에 비해 겸손한 멤버들이 자랑이다.
 
배우(아마릴리스): 예쁘고 멋지고 모두 다 착한 사람들!
 
이창원(본헤어):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모임으로 그야말로 '선한 모임'이다.
 
송현(그로잉살롱): 단합이 잘되고 개인의 이득이 아닌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 도와주고 같이 잘 공감해 주는 흔치 않은 모임.
 
안상일(프롬에이): 모두가 자기만의 개성과 특색이 있고, 매 모임마다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분들을 초빙하거나 멤버들끼리 돌아가면서 미니 세미나를 통해 본인의 가치관이나 경영방식 특색을 발표한다. 이 과정에서 서로 자극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
 
큐(헤버구떼): 단합이 잘되고 추진력이 좋아서 뭐든 끝까지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묘정(마이오): 각 멤버를 관찰해보면 다들 따뜻하고 누구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서로를 위해 있다는 느낌이다. 그야말로 오빠, 동생, 친구 같은 모임이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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