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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을 벌다' 전강하 미용장의 두 번째 이야기
  • 이미나
  • 승인 2020.06.0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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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을 벌다(전강하 미용장)
머리 만지는 사람, 미용장 전강하가 <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을 벌다>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 "살롱 오픈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경영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저자는 머리 만지는 사람 한성대 본점을 운영하는 본인의 수많은 실패의 경험을 통해 성공을 이루어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불황의 시대, 어느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접근해야 할 것인가?
이제 하나만 잘 하는 시대는 지났다.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드러내야 성공한 미용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헤어, 네일, 두피 등을 케어하는 토털 미용실을 만들어 브랜드 파워를 높이거나 미용실 고객이 아닌 제품 구매 고객이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제품은 미용실에서는 물론, 쇼핑몰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미용실에서만 매출을 기대하면 안 된다. 
 
작은 미용실일수록 섬세하고 꼼꼼하게 
미용인이 되기로 마음먹은 후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갖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다는 저자는, 몇 년 동안은 쉬는 날 없이 자신만의 기술을 갖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 고객이 자신을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많은 시간을 골똘히 연구했다고 전한다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전강하 미용장의 <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을 벌다>는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에디터 이미나(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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